간만의 근황입니다. (...라고는 해도 언제나 간만이지요;;)
그동안 계속 쓰고 싶었는데와우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오늘에서야 작성을 하게 되었네요.
그럼 다시금 아라 누야의 포맷을 도용해서 ㄱㄱ.
1. 운전 면허
지난 7월 중순부터 운전 면허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였답니다.
엉아, 들판옹이랑 함께 시작했는데 그들은 이미 끈내버렸고 어영부영하다보니 저만 남았네요.
(들판온은 무려 오토바이까지 구입!!)
회사에 다니다보니 주말밖에 시간이 없고, (새벽반이란건 사람이 할 수 있는게 아니죠)
그것도 다른 약속이 잡히면 미루고...하다보니 엊그제서야 겨우 주행 연습까지 완료!
이제 16일 오전, 주행 시험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뭐, 제가 시험에 떨어질리는 없으니 9월말에는 늦깍기지만 운전 면허 소지자가 되어 있겠군요. 후후후(...)
2. 얼음과 불의 노래

요즘 보고 있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아마존 판타지 부문 최장기 베스트셀러였다고 하더니... 역시나 흥미진진한 내용이네요.
제 경우에는 보드 게임을 먼저 접하게 됬는데, 이 보드겜이 또 명작이라는거~~
아직은 1부만 구입했고 그것도 2권중 1권만을 읽은 상태지만, 이런 센스라면 전권 구입해도 돈이 아깝지 않을 것 같네요.
국내에는 3부(한부에 2권씩)까지 양장본으로 나온 상태이고, 미국에선 4부도 나온 듯 하네요.
3. 의자 구입 (싼게 비지떡!)

얼마 전에 G마켓에서 의자를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럭서스 제품이라고 적혀는 있지만 아무리 봐도 짝퉁인듯한 저렴한 가격(...)에 낚여서 구매 결정!
부피가 크니 회사에서 받을 수는 없고 김우스양에게 집 보기를 권유하여 물건을 받았습니다.
헌데!!! 이거 불량품이잖아?!?! ;ㅁ;
등판이의 튀어나온 금속 부분을 좌판의 홈에 넣어서 고정을 시켜야될 것 같은데... 이게 안 들어가!!
하지만 의자을 처음 조립해보는 로딘군, '홈 위에 얹어서 고정하는걸까?' ...라고 생각하고는 글케 걍 사용합니다.
하지만 의자 사용 1시간째, 등받이가 쾅! 빠져버렸네요. 게다가 나사는 완죤히 망가졌어...;ㅁ;
근데 당시에는 이 나사가 문제였다고 생각하고는 A/S 신청을 했더니 여분으로 나사를 3개 더 보내주더군요. 글치만 그런 잘못된 조립으로는 버틸리가 없지요.
결국은 애초에 불량품임을 깨닫고 완죤 교체하기로 타협을 보고 다시금 힘겹게 새 의자를 받았습니다. (집에 사람이 없어서 택배 아찌가 고생을 마니 했지요.)
그래서... 현재는 그 2번째 의자에 앉아 있는데, 이건 또 높이 조절이 안 되네요...-_-
더이상은 교체하기도 귀찮고 이정도는 방석을 이용해서 커버할 수 있으니 걍 일케 쓸까 합니다.
4. 아빠소 만렙 달성
3번까지 적고나니귀찮아져서 이젠 자야할 것 같아서 이 항목은 간단히 넘어가도록 하지요.
사실 만렙을 찍은건 한달쯤 된 것 같기도 하구요(...)
아...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지면 이건 와우 야그입니다.
아빠소는 제 주캐로, 가로나섭 타우렌 드루이드이지요.
5. 홈페이지 오류 (추가 사항!)
포스팅을 완료하고나서 떠오른건데, 정작 적으려고 했던 걸 안 적었네요(...)
얼마전 제 홈페이지의 글들이 다 깨져보이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같은 서버를 쓰고 있는 보노횽 블로그는 아직도 그 상태지요. 흐흐)
제 홈에 자주 오시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홈피는 저희 학회(자람) 서버에 물려있는데요.
얼마전 그 서버의 DB를 업뎃한건지... 뭐, 자세한 사정은 안 알아봤지만 그래서 그런 거였답니다.
이번에도 승근군이 수고해주어서 오늘에서야 복구가 되었습니다만,
컨버팅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지 html 태그가 다 깨져 있길래... 결국은 저도 DB를 좀 손봐야 했네요.이게 귀찮아서 승근이한테 부탁한건데...
여튼 이제는 다 복구됬다고 생각합니다만 혹시나 이상한 걸 발견하시거든 신고 좀 부탁드립니다.
(...라고는 해도 하루 힛이 10도 안 되는 이 홈피에 누가 관심이나 가질지...)
그동안 계속 쓰고 싶었는데
그럼 다시금 아라 누야의 포맷을 도용해서 ㄱㄱ.
1. 운전 면허
지난 7월 중순부터 운전 면허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였답니다.
엉아, 들판옹이랑 함께 시작했는데 그들은 이미 끈내버렸고 어영부영하다보니 저만 남았네요.
(들판온은 무려 오토바이까지 구입!!)
회사에 다니다보니 주말밖에 시간이 없고, (새벽반이란건 사람이 할 수 있는게 아니죠)
그것도 다른 약속이 잡히면 미루고...하다보니 엊그제서야 겨우 주행 연습까지 완료!
이제 16일 오전, 주행 시험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뭐, 제가 시험에 떨어질리는 없으니 9월말에는 늦깍기지만 운전 면허 소지자가 되어 있겠군요. 후후후(...)
2. 얼음과 불의 노래

요즘 보고 있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아마존 판타지 부문 최장기 베스트셀러였다고 하더니... 역시나 흥미진진한 내용이네요.
제 경우에는 보드 게임을 먼저 접하게 됬는데, 이 보드겜이 또 명작이라는거~~
아직은 1부만 구입했고 그것도 2권중 1권만을 읽은 상태지만, 이런 센스라면 전권 구입해도 돈이 아깝지 않을 것 같네요.
국내에는 3부(한부에 2권씩)까지 양장본으로 나온 상태이고, 미국에선 4부도 나온 듯 하네요.
3. 의자 구입 (싼게 비지떡!)

얼마 전에 G마켓에서 의자를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럭서스 제품이라고 적혀는 있지만 아무리 봐도 짝퉁인듯한 저렴한 가격(...)에 낚여서 구매 결정!
부피가 크니 회사에서 받을 수는 없고 김우스양에게 집 보기를 권유하여 물건을 받았습니다.
헌데!!! 이거 불량품이잖아?!?! ;ㅁ;
등판이의 튀어나온 금속 부분을 좌판의 홈에 넣어서 고정을 시켜야될 것 같은데... 이게 안 들어가!!
하지만 의자을 처음 조립해보는 로딘군, '홈 위에 얹어서 고정하는걸까?' ...라고 생각하고는 글케 걍 사용합니다.
하지만 의자 사용 1시간째, 등받이가 쾅! 빠져버렸네요. 게다가 나사는 완죤히 망가졌어...;ㅁ;
근데 당시에는 이 나사가 문제였다고 생각하고는 A/S 신청을 했더니 여분으로 나사를 3개 더 보내주더군요. 글치만 그런 잘못된 조립으로는 버틸리가 없지요.
결국은 애초에 불량품임을 깨닫고 완죤 교체하기로 타협을 보고 다시금 힘겹게 새 의자를 받았습니다. (집에 사람이 없어서 택배 아찌가 고생을 마니 했지요.)
그래서... 현재는 그 2번째 의자에 앉아 있는데, 이건 또 높이 조절이 안 되네요...-_-
더이상은 교체하기도 귀찮고 이정도는 방석을 이용해서 커버할 수 있으니 걍 일케 쓸까 합니다.
4. 아빠소 만렙 달성
3번까지 적고나니
사실 만렙을 찍은건 한달쯤 된 것 같기도 하구요(...)
아...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지면 이건 와우 야그입니다.
아빠소는 제 주캐로, 가로나섭 타우렌 드루이드이지요.
5. 홈페이지 오류 (추가 사항!)
포스팅을 완료하고나서 떠오른건데, 정작 적으려고 했던 걸 안 적었네요(...)
얼마전 제 홈페이지의 글들이 다 깨져보이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같은 서버를 쓰고 있는 보노횽 블로그는 아직도 그 상태지요. 흐흐)
제 홈에 자주 오시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홈피는 저희 학회(자람) 서버에 물려있는데요.
얼마전 그 서버의 DB를 업뎃한건지... 뭐, 자세한 사정은 안 알아봤지만 그래서 그런 거였답니다.
이번에도 승근군이 수고해주어서 오늘에서야 복구가 되었습니다만,
컨버팅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지 html 태그가 다 깨져 있길래... 결국은 저도 DB를 좀 손봐야 했네요.
여튼 이제는 다 복구됬다고 생각합니다만 혹시나 이상한 걸 발견하시거든 신고 좀 부탁드립니다.
(...라고는 해도 하루 힛이 10도 안 되는 이 홈피에 누가 관심이나 가질지...)
- 기타 : 사다둔 '마가렛트'를 다 먹었습니다. 아이~ 배고파. 이제 자야디. @로딘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 후 보노횽 홈피에 가봤더니 그쪽도 복구되있어!! 빠른데?!
그래서 내가 1등 댓글! (...)
훗훗훗.
...llorz
들판이가 오토바이를 산건가?
시가를 입에 물고 바바리에 T셔츠 입은 운동화 바람의 라이더가 골목을 활주하는 것인가...
거기에 책가방까지 메고 풀헤드 헬멧까지 쓰고 말이지. ㅋㅋ
진짜 간만에 들어왔더니 진짜 간만에 쓴 글이 하나있네 ㅎㅎ
올라왔는데 보고를 잊어서 말야...
잘 지내지?
;ㅁ; 담에 언젠가 볼날이 있겠지? ㅋㅋ
면허 잘 따고 담에 보아요~~
;ㅁ;/~~
왔군!!! 충실히 보고도 하고! 훈늉해~
그나저나 언제 함 보지? 추석 때는 또 창원 가시려나? =ㅁ=
응원은 ㄳㄳ.
저런. 역시 짝퉁인듯.
럭서스가 원래 그가격이 아닌데....
비슷한 모델 쓰시는 울 형님은
2년전에 20만원을 주고 사셨다고;;
용산 나가보니 저 짝퉁 럭서스 의자
여기저기서 팔고 있더군. PC방용으로 나가는 듯 하던데..
역시 의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앉아보고 사야 할듯.
과연 그러하군! 피씨방용 저가 대량 생산인가봐~
여튼 높이조절만 되면 훈늉인데! 아쉽!
그래도 가격에 비하면 훈늉!
난 가벼워서 다행인거야?
그...그런거야? ㅎㅎ
지대로 간만이군.
왔으니 흔적이나 남기자~
그르자~~ 착하네~ [...]
나도 흔적 ㅋㅋㅋ
엠티 즐거웠삼? ㅋ
사람들 갑자기 와서
그 마피아 비슷한겜 설명만 듣고 못하고 ㅋㅋㅋ
완전 아쉬웠삼 ㅋ
덕분에 나름~ ^-^
간만에 얼굴보니 져았심다.
보드겜을 못한 것이 매우 아쉽! ;ㅁ;
댓글로 보면 히트 수가 적은 블로그는 절대 아닌듯...
내 소는 언제 만랩될꼬....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소!!!
어서 빨리 칼림도어의 세계로~~~~
오랫만에 들르네요^^ 잘지내시나요?
루리도 잘지내죠? 루리 소식도 좀 올려주세요^^/
하하;; 저는 잘 지냅니다.
루리도 잘 지내는 것 같구요...
제루한테 소식을 못 들으셨나 보네요!!
나름 중요 사건이었는데 블로그에 포스팅이라도 해둘껄...
...네, 루리... 다시 입양 보냈습니다.
싸이의 괴수 고양이에서 인연이 닿은 혼자 사시는 누님께서 모셔갔지요.
얼마전에는 건강해보이는 사진도 왔는데...
지가 핸드폰 데이터 전송 케이블이 없어서!!!
...구하는데로 올리겠심다. :)
루리는 그 녀석의 털알러지때문이었잖... (...)
...는 중대한 이유를 알리지 않았어. <-
그나저나, 케이블이라면 나에게 있어.
전에 쓰던 것과 휴대폰 살때 받은 것이 두 개 있으니
한 개 줄까? (충전 겸용)
쪼아쪼아쪼아쪼아쪼아쪼아쪼아!!!
결혼식 때 받을 수 있음 참으로 좋겠...지만 정신 없어서 못 챙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