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시간이 되었으니 오늘은 사진만 덕지덕지 붙이는 것으로 포스팅을 해보겠심다.
일단, 예전에 살던
검은 거미 지하 소굴 답십리 집의 모습입니다.
[이걸로 새 집의 뛰어남을 더욱 부각시켜 보자는 의도쯤...?]
그리고 이쪽은 새로 이사한 건대의 제 방 되겠습니다.
이렇게 바꼈습니다! [신동엽의 러브하우스도 아니고...]
마지막은 루리 사진 퍼레이드입니다만;;
역시나 냥이 사진 찍는 건 드루로 냥꾼 잡는 것만큼 힘듭니다...-_-
[아닌가...?
성기사 박휘 녀석 잡는 정도의 난이도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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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존내 [스위트 홈]이잖아!!
그릏다!
현관 등이 없다는 것과...
창문 옆 도배가 일어났다는 것과...
루리가 놀만한 작은 방이 없다는 것...
...정도만 빼면 짱 좋아! [응?]
2005년 9월생이니까 아직 6개월차입니다 >_<
많이 컸군요.. 퍼갈게요♡
그름 0.5세?!?!
이 녀석... 괴수가 되려나? 아님 여기서 성장 중단인가?!
오오! 그동안 돈을 많이 버신겐가!!
집이 너무 좋아! 집에서 쫓겨나면 건대입구로 ㄱㄱ! [...]
집들이는 언제?!
빚쟁이가 된거죠.
[그거 다 갚으려면... 안습]
집들이는 이번주 금욜! 17일 밤으로 결정!
러브하[우스]에 주목
그래, 주목!
러브하[우스]에 나도 주목
올리고나서 나도 움찔했심. ㅋ
와 루리 진짜 많이 컸네요! 'ㅇ')"
그러하지요!
[근데... 첨 뵙는 분이시네요? ^^;;]
나만 '러브하[우스]에 주목' 한게 아니었군.
어쨌거나 리얼 '스위트홈' 인걸!!
나도 '스위트홈'이 갖고싶어효!! ;ㅁ;
우후후ㅜ후후후ㅜ후후후ㅜ후후후후
형도 지르센.
아 루리 가던날 따라갔던 사람입니다 :D
아아, 고양이가 참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