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생애 최초로 세종 문화 회관이라는데도 함 가보고...
지금까지 콘서트에 가본건 손가락에 꼽을 정도인데...
제법 거금을 들여(지금 제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면...) 다녀왔어요.
오히려 주머니 사정이 좀만 더 좋았다면 1층 VIP석에 꼭 가고 싶었는데... 흑흑.
현실과 타협해서 3층 S석이었어요.
3시간의 제법 긴 공연이었는데, 전혀 길었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오케스트라까지 동원할 줄은 생각도 못 했어요...;ㅅ;
칸노 요코씨 한국말도 상당한 실력이더군요!!
콘서트장에서 카메라 플래시를 터트리는 자들이 있어서 좀 아쉬웠어요.
(하지만 '이런 오덕후들 같으니!!' 라고 욕했으면서 지금은 공연 사진을 찾고 있어요(...))
이거이거... 라그2 함 해봐야 되는거 아닐까나...?
여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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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마아야 짱!!!
...응?
지금까지 콘서트에 가본건 손가락에 꼽을 정도인데...
제법 거금을 들여(지금 제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면...) 다녀왔어요.
오히려 주머니 사정이 좀만 더 좋았다면 1층 VIP석에 꼭 가고 싶었는데... 흑흑.
현실과 타협해서 3층 S석이었어요.
3시간의 제법 긴 공연이었는데, 전혀 길었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오케스트라까지 동원할 줄은 생각도 못 했어요...;ㅅ;
칸노 요코씨 한국말도 상당한 실력이더군요!!
콘서트장에서 카메라 플래시를 터트리는 자들이 있어서 좀 아쉬웠어요.
(하지만 '이런 오덕후들 같으니!!' 라고 욕했으면서 지금은 공연 사진을 찾고 있어요(...))
이거이거... 라그2 함 해봐야 되는거 아닐까나...?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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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마아야 짱!!!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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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연은 왜 지방에서는 안하는지 안타깝습니다 ㅠㅠ
하하... 칸노 요코의 한국 첫 콘서트니만큼... 서울일 수밖에 없었겠지요?
(내가 이래서 힘들게 서울로 상경했...)
chadr님은 전주셨죠... 아마?
후후, 하지만 이번 콘서트... 일본에서 오신 분들도 있더군요!!
헉.. 부럽사와 ;ㅁ;
그나저나 결론이 어째서 마아야..(라지만 납득한다)
후후후... 자랑.자랑.
물론 칸노 요코사마는 두말할 필요도 없고! (아줌마가 귀여워!!)
오리가씨도 첨에 음정이 살짝 불안했지만 멋졌고!! (그 노래가 라이브로 되는 거였다니...)
야마네씨도 뭐... 흠... 뭐... (난 카우보이 비밥을 별로 안 좋아해서;;)
역시나 마아야짱이 쵝오였지!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왠지 회사 게시판에도 그런 자랑글(....)이 몇몇개 올라왔더근.
대체가 콘서트란 그렇게 재밌는거야? ;ㅁ;
(<- 콘서트라곤 한번뿐이 못 가본 자)
나도 콘서트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가수(작곡가)의 공연이라면 제법 가치있다고 생각해.
실물을 보고 라이브를 듣는다는 건 확실히 느낌이 다르거든.
게다가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모습들도 있는 것 같고...
적절한 예일지는 모르지만...
파리에 있는 에펠탑을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가서 보니깐 다르지 않았어? (...아님 말고)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이러저러한(=돈도로돈돈) 사정때문에 패스!...했던게 쵸큼 후회되고 이써(...)
후후... 칸노사마께서 또 온다 하셨으니 기대해봅시다!
뭐야 샤들 왜 여기서 놀고 있어 ㅋㅋㅋ
그 후 그는 다시 오지 않았다?
적절한 예시.
조낸 공감했어.
ㅎㅎ. 그릏담 다행!
담엔 같이 문화생활을 즐겨봅시다.
(돈 좀 생기면 말이지...-_-)